매주 화 목요일 마다 범일노인 나눔터에서 진행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눔터 회원들은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계십니다.
프로그램 진행 날을 기다리는 것이 낙이라 하십니다.
장소가 협소해 아쉬움이 많지만 늘 감사하십니다.